링 위에선 '복싱 은메달리스트', 링 밖에선 '꾸안꾸 여신'…배우 설인아의 반전 매력
안녕하세요, 여러분! 최근 tvN 예능 '무쇠소녀단2'에서 생애 첫 복싱 대회에 출전해 무려 '은메달'을 목에 걸며 우리를 깜짝 놀라게 했던 배우 설인아 씨를 기억하시나요? 링 위에서 땀 흘리는 투지 넘치는 모습에 "이렇게 멋있는 사람이었나" 하고 새삼 반했던 분들 많으실 텐데요. 바로 어제, 그녀가 자신의 SNS를 통해 링 위에서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아주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일상을 공개해 또 한 번 화제입니다. 터프한 복서에서 청순한 '꾸안꾸 여신'으로 순간 이동한 듯한 그녀의 놀라운 반전 매력,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시죠!목차'무쇠소녀'의 휴식, 여름의 끝자락에서꾸민 듯 안 꾸민 듯,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링 위에서 증명한 '진짜' 무쇠소녀의 투지'청순가련'에서 '액션 여제'로, 그녀의 연기..
202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