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새로 산 땅 보러 가요?… 16명 싣고 '비포장길' 달린, 전현무의 수상한 가을 운동회 (나혼산)
안녕하세요, 여러분! '나 혼자 산다'가 또 한 번 '일'을 낸 것 같습니다. 1인 가구 스타들의 싱글 라이프를 보여주던 프로그램이, 어쩌다 보니 '대하드라마'급 캐스팅을 완성하며 무려 16명의 무지개 회원이 총출동하는 '가을 운동회'를 개최했다는 소식입니다! "다 같이 모여서 뭐라도 하자"는 '전 회장' 전현무의 야심 찬 기획이 드디어 실현된 것인데요. 하지만 '순진무구'라는 이름과는 달리, 시작부터 16명을 태운 버스는 웬 비포장길을 달리고, 멤버들은 "현무 형, 새로 산 땅 보러 가는 거 아니야?"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했다고 합니다. '맨발의 투혼'부터 '무아지경 댄스'까지, 웃음과 배신(?)이 난무할 '나혼산'표 대환장 가을 운동회 현장, 지금부터 미리 만나보시죠!목차'전 회장'의 큰 그..
2025.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