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형준준(390)
-
17kg 감량 풍자, 확 달라진 모습…'위고비' 도움 받았지만 부작용도 겪은 진짜 이유
17kg 감량 풍자, 확 달라진 모습…'위고비' 도움 받았지만 부작용도 겪은 진짜 이유혹시 ‘다이어트’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평생의 숙제’라는 말을 떠올리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체중 감량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어렵고 힘든 과정이니까요. 특히 TV 속 연예인들이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날 때면, 우리는 감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어떻게 뺐을까?’, ‘비결이 뭘까?’ 하는 궁금증을 품게 되죠.여기, 자신의 다이어트 과정을 그 누구보다 솔직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는 방송인이 있습니다. 바로 유쾌한 입담과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를 사로잡은 방송인 풍자입니다. 최근 그녀가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 몇 장이 온라인을..
2025.08.25 -
'카즈하 만나려면 서브로 살아야' MC들도 일침…장윤정이 '서브' 발언에 분노한 이유
'카즈하 만나려면 서브로 살아야' MC들도 일침…장윤정이 '서브' 발언에 분노한 이유혹시 ‘선을 넘는다’는 말을 이럴 때 쓰는 걸까요? 농담과 무례함은 정말 한 끗 차이라는 말이 있죠. 특히 상대방에 대한 충분한 이해나 존중 없이, 자신의 섣부른 가치관으로 타인의 삶을 함부로 재단하는 말은 농담이라는 이름으로 결코 포장될 수 없을 겁니다.오늘(24일) 저녁, 많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장면이 바로 그랬습니다. KBS 2TV의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한 아나운서가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도경완 부부를 언급하며 던진 말 한마디 때문이었는데요. 방송을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마저 재치 있는 일침을 날렸고, 당사자인 장윤정 씨는 방송 직후 SNS를 통해 직접적으로..
2025.08.24 -
일요일 저녁, '월요병' 날려버릴 필살 레시피! 실패 없는 '원팬 김치치즈찜닭'
일요일 저녁, '월요병' 날려버릴 필살 레시피! 실패 없는 '원팬 김치치즈찜닭'혹시 지금 시계를 보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하고 한숨 쉬고 계시나요? 창밖은 점점 어둑어둑해지고, 즐거웠던 주말의 끝자락이 보이기 시작하는 일요일 오후. 이상하게 마음 한구석이 서늘해지면서 ‘내일 출근 어떻게 하지’, ‘이번 주는 또 무슨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걱정이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바로 그 시간. 우리 모두가 앓고 있는 지독한 ‘월요병’이 찾아오는 순간이죠.이럴 때일수록 우리에게 필요한 건 거창한 계획이나 다짐이 아닐지도 몰라요. 그저 맛있고 따뜻한 음식으로 나 자신을 다독여주는 것, 그것만으로도 우울했던 마음을 싹 날려버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월요일을 향한 우리의 무거운 발걸음을 세상 가장 가..
2025.08.24 -
셰프 임윤아, 조선 한복판에 뚝! '내가 왕이다' 이채민과 역대급 첫만남 (폭군의 셰프 1회 리뷰)
셰프 임윤아, 조선 한복판에 뚝! '내가 왕이다' 이채민과 역대급 첫만남 (폭군의 셰프 1회 리뷰)혹시 여러분은 ‘타임슬립’이라는 소재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정말 좋아하는데요. 전혀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두 남녀가 만나 서로의 세계를 이해하고,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와 애틋한 로맨스는 언제 봐도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것 같아요. 특히 현대의 유능한 주인공이 과거로 떨어져 자신의 능력으로 위기를 헤쳐나가는 모습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죠.바로 어제(23일), 이 타임슬립 드라마의 계보를 화려하게 이을 역대급 작품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바로 임윤아, 이채민 주연의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인데요. 첫 방송부터 프랑스를 주름잡던 스타 셰프가 조선 시대 한복판에 불시착하는 ..
2025.08.24 -
이별마저 '명품'으로… 린과 이수, 우리가 사랑했던 '뮤지션 부부'에게 보내는 편지
이별마저 '명품'으로… 린과 이수, 우리가 사랑했던 '뮤지션 부부'에게 보내는 편지세상에는 우리가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는 커플들이 있습니다. 단순히 연예인들의 가십으로 소비하는 관계가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있을 때 만들어내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서로를 향한 깊은 존중이 느껴져서, 보는 사람마저 행복하게 만드는 그런 만남 말이에요. 저에게, 그리고 아마 많은 음악 팬들에게 가수 린과 이수 부부는 바로 그런 존재였을 겁니다. 대한민국 가요계에서 각자 대체 불가능한 목소리를 가진 두 아티스트가 만나 하나의 가정을 이루고, 서로의 음악적 동반자가 되어주는 모습은 그 자체로 한 편의 아름다운 영화 같았으니까요.오늘, 그 영화의 마지막 챕터가 조용히 막을 내렸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결혼 11년 만에 두 사람이..
2025.08.23 -
웃음으로 우리를 위로했던 박미선, 이제 우리가 그녀의 가장 큰 힘이 되어줄 시간
웃음으로 우리를 위로했던 박미선, 이제 우리가 그녀의 가장 큰 힘이 되어줄 시간여러분, 방송인 박미선 씨를 떠올리면 어떤 이미지가 가장 먼저 생각나시나요? 저는 특유의 호탕하고 시원한 웃음소리, 재치 있는 입담으로 주변을 환하게 만들던 그녀의 모습이 귓가에 맴도는 것 같습니다. 지난 30여 년간, 그녀는 우리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는 친근한 이웃이었고, 때로는 속 시원한 조언을 건네는 든든한 인생 선배였습니다. 그렇게 늘 강하고 유쾌한 에너지로 우리를 위로했던 그녀가, 지금은 조용히 자신과의 힘든 싸움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세상에 알려진 그녀의 조용한 싸움오늘(22일) 오후, 박미선 씨가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올해 초 '건강 문제'로 활..
2025.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