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한국인의 밥상’ 700번째 밥상 준비 – 최불암의 발자취를 잇는 새로운 길라잡이
국민들과 14년 3개월 동안 함께해온 KBS 1TV ‘한국인의 밥상’이 700회를 맞이하며, 새로운 길라잡이 최수종과 함께 특별한 밥상을 차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랜 전통과 깊은 정취를 자랑하는 이 프로그램은, 최불암 선생님께서 다져온 길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삶의 지혜를 전달해 왔습니다. 이번 700회 특집에서는 최수종이 직접 가마솥 앞에서 정성스레 밥상을 준비하며, 옛 정취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새로운 출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최수종은 “자식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다”는 말처럼, 최불암 선생님께서 걸어오신 길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밝히며, 이번 특집을 통해 그동안 ‘한국인의 밥상’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위한 응원과 축..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