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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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안 본다던 사람이 네고를?… 장윤정 ‘네고왕’ 첫 등장에 반응 터진 이유
가격 안 본다던 사람이 네고를?… 장윤정 ‘네고왕’ 첫 등장에 반응 터진 이유요즘 예능 하나 바뀌면 분위기 확 달라지는 거 느껴지시죠.특히 MC가 바뀌는 순간, 프로그램 자체의 결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번 ‘네고왕’이 딱 그런 사례입니다.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새로운 MC로 등장하면서, 시작부터 예상 밖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사실 이 조합 자체가 처음 들으면 조금 의외입니다.‘네고왕’ 하면 그동안 직설적인 화법, 날카로운 질문, 그리고 소비자 입장에서 기업을 압박하는 스타일이 떠오르는데, 여기에 장윤정이라는 인물이 들어간다는 게 쉽게 연결되진 않기 때문입니다.그런데 막상 공개된 영상을 보면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게 흘러갑니다.장윤정은 첫 등장부터 솔직하게 말합니다.“데뷔 27년인데 노지 대기는 ..
2026.03.27 -
'카즈하 만나려면 서브로 살아야' MC들도 일침…장윤정이 '서브' 발언에 분노한 이유
'카즈하 만나려면 서브로 살아야' MC들도 일침…장윤정이 '서브' 발언에 분노한 이유혹시 ‘선을 넘는다’는 말을 이럴 때 쓰는 걸까요? 농담과 무례함은 정말 한 끗 차이라는 말이 있죠. 특히 상대방에 대한 충분한 이해나 존중 없이, 자신의 섣부른 가치관으로 타인의 삶을 함부로 재단하는 말은 농담이라는 이름으로 결코 포장될 수 없을 겁니다.오늘(24일) 저녁, 많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장면이 바로 그랬습니다. KBS 2TV의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한 아나운서가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도경완 부부를 언급하며 던진 말 한마디 때문이었는데요. 방송을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마저 재치 있는 일침을 날렸고, 당사자인 장윤정 씨는 방송 직후 SNS를 통해 직접적으로..
202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