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리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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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칫국 한 사발' 임미숙, 며느리 위해 다이아 반지까지?! '조선의 사랑꾼' 육아 대전 & 맞선 폭소 만발 현장!
요즘 제 월요일 밤을 책임지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인데요. 사랑꾼들의 현실적인 연애와 결혼, 그리고 육아 이야기가 때로는 감동을, 때로는 웃음을 선사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30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그야말로 역대급 에피소드들이 쏟아져 나오며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끌어모았습니다! 최성국님, 황보라님, 손보승님, 김승현님 등 '사랑꾼 2세' 부모님들의 리얼하고 유쾌한 육아 대전 현장부터, 김학래♥임미숙 부부의 훈남 아들 김동영님의 두근거리는 맞선 후일담까지!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솔직한 모습들이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예비 며느리'를 향한 임미숙님의 상상 초월 어필은 보는 내내 배꼽을 잡게 했는데요. 과..
2025.07.01 -
1호가 될 순 없어2 내 집이 전쟁터? 조현민이 분노한 셀프 인테리어 대참사
25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조현민과 최설아 부부의 셀프 인테리어 프로젝트가 통째로 부부 전쟁터로 변한 리얼한 과정을 담아냈습니다. 살짝 시작된 소소한 불협화음이 상담실의 눈물, 그리고 충격적인 빨간 벽지 쇼크로 이어지는 스토리를 다섯 개 핵심 포인트로 길고 자세히 풀어봤습니다!목차1. 😊 커피 머신 소동, 잔잔한 불씨2. 😉 아들의 중재, 갈등의 폭발점3. 😊 이호선 상담, 부부의 민낯4. 🤣 파격의 현장, 빨간 벽지 쇼크5. 👍 추억 vs. 자유, 그 뒤의 화해 😊 커피 머신 소동, 잔잔한 불씨 이야기의 서막은 커피 머신 앞에서 시작됩니다. 김학래가 신중히 커피 머신을 다루려다 실패하자, 임미숙은 “기계공학과 나왔는데 왜 못 다루냐”고 한마디 던졌어요. 이은형..
2025.06.25 -
언니네 산지직송2 보령 편 – 새벽 깜짝 게스트 김혜윤, 당황한 임지연과 사 남매의 찐 리액션
“새벽 6시 35분, 숙소에 누가 몰래 들어온다면 어떨까요?” 언니네 산지직송2 보령 편 9회는 바로 그 장면으로 시작됐습니다. 평화로운 농가 숙소에 조용히 발을 옮긴 이는 다름 아닌 배우 김혜윤. ‘SKY 캐슬’의 ‘예서’와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사약길로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그녀가 사 남매보다 먼저 일어나 모닝 콜 아닌 모닝 습격(?)을 감행하며 현장을 뒤집어 놓았죠. 이불 속에서 얼굴을 숨긴 임지연, 바짝 마른 맨발로 질주한 염정아, 졸린 눈으로 멍하니 서 있는 박준면·이재욱까지, 리얼 리액션이 그대로 전해진 방송이었습니다. 소제목마다 다른 색으로 강조된 아래 목차를 보고 어떤 재미가 숨어 있는지 함께 확인해 보세요!목차1. 새벽 6시 35분, 김혜윤 ‘모닝 습격’ 스토리2. 이불 속 임지연 v..
202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