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남동생 같이 보자' 초대에 김일우 '광대승천'…반려견 상견례에서 오고 간 '진짜' 상견례 약속?
안녕하세요, 여러분! 연애를 시작하기 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썸'의 단계가 가장 설레는 순간 아닐까요? 채널A '신랑수업'에서 중년의 풋풋하고 달달한 '썸'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김일우, 박선영 씨! 내일 방송될 181회에서는 이 두 사람이 한층 더 과감하고 깊어진 관계로 발전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바로, 각자의 반려견들을 데리고 떠난 강릉 데이트에서 '가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까지 나누었다고 하는데요. 단순한 데이트를 넘어, 진짜 '상견례'의 서막을 열게 될지도 모를 두 사람의 설레는 하루를 미리 따라가 보겠습니다.목차'상견(犬)례' D-Day, 강릉에서 만난 두 사람"이유가 있길 바라세요?"…손 마사지에 담긴 핑크빛 기류..
2025.09.16